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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다현, 이국적인 외모로 시청자 눈도장 '쾅'

기사승인 2017.09.07  10: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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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비바앙상블음악회', '가면', '마담 앙트완' 등 다수 작품 출연

   
▲ 김다현 양 ⓒ본에이지먼트
[전국뉴스 = 이화진기자]멀티엔터테이너의 활약이 눈에 띄게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국적인 외모로 연기와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있는 아역배우 김다현(9. 본에이지먼트 소속) 양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다현 양은 연기를 시작한지 1여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우연한 계기를 통해 데뷔를 한 뒤 모델 활동과 CF, 영화, 드라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다현 양은 KBS 장애인식단편드라마 비바앙상블음악회’, ‘가면’, ‘마담 앙트완’, ‘한번 더 해피엔딩’, ‘보보 경심려’, ‘아이가 다섯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아수라’, ‘죽여주는 여자’, ‘당신 거기 있어줄래?’, ‘하늘아래’, ‘태엽’, ‘비행소녀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김다현 양은 지난해에만 8편의 단편영화에 출연했으며, 올해 10여편의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다현 양은 가장 인상 깊었던 촬영에 대해 묻자 단편 영화 태엽을 꼽으며, "처음 해 보는 역할이 신기하기도 했고, 분량이 많아 수 없이 연습했기 때문에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KBS드라마 비바앙상블음악회도 기억이 많이 난다며, “성인 연기자 사이에서 배울 점이 참 많았다고 덧붙였다.
 
김다현 양은 처음 카메라 앞에 설 때 긴장 되고 무섭기도 했지만 지금은 적응이 돼서 괜찮다,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김다현 양은 학년이 바뀌며 적응 시기를 가지기 위해 올 초 학교 수업에 집중했으나, 여름 방학 시기를 맞아 다시 왕성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다현 양의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는 김 양의 어머니는 처음에 연예계 활동을 한다고 해서 많이 말리기도 했지만 딸이 워낙 원하고 좋아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허락했다, “지금은 뒤에서 묵묵히 응원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다현 양은 내 연기를 많이 알아봐주면 좋겠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다현 양이 소속된 소속된 본에이지먼트(대표:강영도)는 키즈전문 에이지먼트를 시작으로 매니지먼트와 에이전시를 합해 만들어진 종합엔터테인먼트이다.
 
본에이지먼트의 슬로건은 아이들과의 약속 실행으로, 이 목표를 위해 민양기 캐스팅 디렉터·프로듀서·매니저실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들을 등용하고 있다.

이화진 기자 qlee5091@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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