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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저소득가정 위기 상황 해소 위한 긴급복지지원 실시

기사승인 2018.03.14  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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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 = 이화진기자] 무안군(군수권한대행 장영식)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의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해 긴급지원(생계비지원, 의료비지원, 연료비지원 등) 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긴급지원은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의 실직, 이혼, 질병, 구금 등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인해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다.

더불어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소득 및 재산 기준에 따라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1인 기준 125만4천 원), 재산 기준(일반재산 7천250만 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 원 이하)에 해당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생계 지원은 전년도 대비 1.16% 인상으로 1인 가구의 경우 43만2천900원, 의료지원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긴급 수술을 받고 입원할 경우 300만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긴급지원 사업을 잘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군·읍면 및 복지 이장 등 적극적 민관협력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어려운 가구를 발굴해 신속한 지원을 통해 위기 상황 해소 및 생활안정 등 군민이 살기 좋은 무안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2017년 한 해 동안 132가구에 대해 1억2천700만 원을 긴급 지원했고 올해 3월 현재까지 18가구에 대해 1천700만 원을 지원했다.

이화진 기자 qlee5091@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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