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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서비스센터, AS 수리비 및 제품 교체비 폭리 의혹

기사승인 2018.05.26  07: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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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서비스센터 견적서

[전국뉴스 = 김진구기자] LG전자 서비스센터의 AS 수리비 및 제품 교체비의 폭리를 취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LG전자 서비스센터를 찾아 노트북 수리를 받은 김 모씨는 노트북 컴퓨터의 SSD 교체비용과 AS 수리비용이 너무 비싸게 불만을 표하고 있다. 

LG전자 서비스센터 견적서에 노트북 SSD 교체비용이 118,000, 수리비용이 56,000원으로 되어있었다. 김 모씨는 시중에서 동급 노트북 SSD 가격이 64,000원대라며 더무 폭리를 취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 노트북 컴퓨터 수리비용이 56,000원으로 일반적인 컴퓨터 수리비용보다 20,000원이 비싸다고 고객을 상대로 써비스 차원이 아니라 시중 수리비보다 훨씬 비싸게 받고 있다고 아쉬워했다. 

김 모씨는 위와 같은 내용을 LG전자 본사에 항의했으나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울분을 표했다. LG전자는 시중보다 비싼 제품 비용 요구와 AS 수리비에 대한 공개적인 입장을 밝히고 그에 따른 보상이 이뤄져야 된다고 본다.  

또한, 한국소비자원은 적절한 비용을 요구하는지 파악하여 부당한 가격을 요구 했다면 김 모씨에게 피해구제를 해주고, 국세청은 위와 같은 비용으로 LG전자 서비스센터가 세금을 신고하고 있는지 철저히 밝혀 주길 바란다.

김진구 기자 dbdbdb50@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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