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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스게임, 디옵코인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8.06.01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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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체결 이후 한국체스게임 김준형 부회장(오른쪽)과 디글로벌홀딩스 부사장 안승혁(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체스게임이 제공 중인 세계 최초의 모바일 콘텐츠 퍼즐 베팅 게임인 '대결! 박보장기'는 2016년 국내 출시 이후 국내에만 5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이란 제외)에 서비스 중인 글로벌 게임 콘텐츠다.

배우 정준호가 회장 및 글로벌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한국체스게임은 이미 '최강 배달꾼', '내딸금사월', '왔다장보리' 등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 지담과 VR용 드라마 및 방송 문화콘텐츠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또 DDB코리아와 VR TV플랫폼 및 SNS 미디어 분야 광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은 물론 코넥스 상장사인 앙츠와 VR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 VR기술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에 한국체스게임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디옵코인은 지난 2011년 대한민국 문산 광권에서 발굴돼 미국 GIA(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Inc)의 감정결과 미네랄로 구성된 다이옵사이드(Diopside)로 보고 된 한국산 다이옵사이드를 기반으로 하여 현물을 담보로 하는 암호화폐로 기존의 암호화폐가 가진 무형의 가치 및 자산평가에 대한 한계를 보완하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코인으로 업계에서 이미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국체스게임 관계자는 "기존에 진행 중인 VR기술 관련 사업과 더불어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과 게임 콘텐츠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의 발돋움하는 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뉴스 webmaster@jeonguknews.co.kr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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