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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적십자회담' 금강산서 개최…이산가족 문제 논의

기사승인 2018.06.22  1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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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산가족·친척 상봉을 비록한 인도적 문제 협의

   
▲ 사진 -통일부
[전국뉴스 = 이현근기자]22일 금강산에서 남북적십자회담이 개최된다.

우리측 회담 수석대표는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대표로는 김병대 통일부 인도협력국장,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국제남북국장, 류재필 통일부 국장이 참가한다.
 
이들을 비롯한 회담대표단은 지난 21일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출발해 강원 고성군에서 숙박을 했다.
 
북측은 222시경 남북고위급회담 북측단장 리선권 명의 통지문을 남북고위급회담 남측 수석대표 조명균 장관 앞으로 보내왔으며, 북측은 통지문에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박용일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한상출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 김영철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을 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보낼 것을 통지했다.
 
우리측 대표단은 이날 오전830경에 북측 통행검사소에 도착할 예정이며, 10시에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남북적십자회담을 개최하고, 이산가족·친척 상봉을 비록한 인도적 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다.

이현근 기자 123@daum.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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