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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배우들 출연한 영화 '충격과 공포', 보도스틸 공개

기사승인 2018.07.24  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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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 = 이현근기자] 우디 해럴슨, 밀라 요보비치, 토미 리 존스 등 명배우들과 로브 라이너 감독의 만남으로 눈길을 끄는 '충격과 공포'가 1차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9월 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충격과 공포'는 9.11 테러 직후, 미국 전역이 패닉과 극단적 애국주의에 빠진 틈을 타 백악관이 주도 면밀하게 세운 은밀한 계획을 고발한 유일한 언론 매체 ‘나이트 리더’가 폭로 기사를 내기까지의 숨가쁜 여정을 담았다.

   
 

'충격과 공포'는 관객들에 의한 강제 개봉이라는 독특한 신화의 주역 '플립' 로브 라이너 감독 최신작으로, 달달하고 말랑말랑한 스토리에만 강할 줄 알았던 그의 역대급 연출력이 빛나는 저널리즘 무비다.

   
 

강렬한 팩트를 완벽하게 영화화한 '충격과 공포'는 제목부터 인상이 남다른데, '충격과 공포 (Shock and Awe)'는 신속하게 적을 제압하는 미국의 군사전략을 지칭하는 것으로 2003년 이라크 전쟁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됐다.

   
 

영화는 할리우드 연기의 신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쓰리 빌보드', '헝거게임' 시리즈로 국내 관객에게 친숙한 우디 해럴슨,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넘사벽 여전사 캐릭터를 창조해낸 밀라 요보비치, '링컨', '맨 인 블랙' 시리즈,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대체 불가 열연을 펼친 토미 리 존스 까지. 그 이름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시키는 주연 배우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는 영화를 기대하게 하는 또 하나의 요소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보도스틸 8종에서도 주연 배우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눈에 띄는데, 특히 우디 해럴슨과 제임스 마스던의 신선한 브로맨스가 엿보인다.

   
 

'나이트 리더'의 기자 선후배 관계인 그들은 백악관이 숨기려 하는 진실을 끝까지 추격하는 집념의 사나이들로 등장, 바람직한 저널리스트의 표본을 보여주며 여심 남심을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충격과 공포'의 감독이자 조연으로 등장하는 로브 라이너 또한 눈에 띄는데 9.11 테러가 벌어진 날 오전, 아내의 배웅 속에 출근을 하는 그의 비장한 모습은 영화 속에서 그가 얼마나 대단한 씬 스틸러로 활약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종군 기자로 용맹함을 떨친 토미 리 존스와 우디 해럴슨의 부인이자 현명한 조력자로 등장하는 밀라 요보비치까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캐스팅은 영화의 흥행 청신호를 쉬이 예상하게 한다.

흥행 보증수표 출연진과 완벽한 제작진의 만남으로 탄생한 명작 '충격과 공포'는 오는 9월6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현근 기자 123@daum.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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