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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캐릭터 ‘랜디’, 어린이돕기 앞장선다

기사승인 2019.03.08  15: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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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금 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LX캐릭터 랜디(왼쪽), LX 최상호 경영지원실장(가운데), 세이브더칠드런 유혜영 지부장(오른쪽).

[전국뉴스 = 임병연기자] LX 대표 캐릭터 ‘랜디’가 국민에게 받은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다시 돌려준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8일 전주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지부장 유혜영)에‘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이하 캐릭터 대상)’특별상 수상금 200만 원 전액을 기부했다.

LX의 대표캐릭터‘랜디’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한 캐릭터 대상 공모전에 참가해 100% 대국민투표를 거쳐 특별상을 수상한바 있다.

   
▲ LX캐릭터 랜디(왼쪽)이 세이브더칠드런 유혜영 지부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지역 내 초등학교 놀이환경 개선과 아동 영양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창학 사장은 “LX 캐릭터 랜디가 받은 사랑을 국민들에게 다시 돌려드리기 위해 수상금 전액을 기부했다”라며“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LX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LX는 세이브더칠드런이 추진하고 있는‘그리다, 100가지 말상처’캠페인 공유를 위해 관련영상을 자체보유 방송매체인 국토인터넷방송국(LIBS, Land Internet Broadcasting System)을 통해 송출하고 사내보 ‘LX공사보’에 관련 이미지를 게재하는 등 캠페인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병연 기자 worldcom09@naver.com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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