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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한·미정상회담, 북미회담의 새로운 활력 될 것"

기사승인 2019.04.15  15: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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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5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전국뉴스 = 김병주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로 이뤄진 제7차 한미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해 "7차 한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3차 북미회담이 열릴 수 있다고 했고, 남북미회담 개최 의지를 보이며 조속히 입장을 보여달라고 했다"고 전하며 "하노이회담 후 후속대책마련에 들어간 북미회담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12일에는 김 국무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에서 북미회담을 한 번 더 할 용의가 있다고 했고, 13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을 통해 다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점에서 3차 북미회담이 좋을 것이라는 것에 동의 한다'며 긍정적 화답을 보냈다"고 전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15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월호 5주기를 하루 앞두고 묵념을 하고 있다.

이어 이 대표는 "미국이 포괄적 합의·단계적 이행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제4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이 제3차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견인할 것"이라며 "한반도의 비핵화 실현을 위해 정부는 물론 당도 적극 돕겠다"고 주장했다.

 

김병주 기자 webmaster@jeonguknews.co.kr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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