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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이어 베트남 성공신화 그리고 있는 '런닝맨'

기사승인 2019.04.19  14: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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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런닝맨.

[전국뉴스 = 이화진기자] SBS와 얼반웍스, 라인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한 베트남판 ‘런닝맨-Chay Di cho chi(짜이띠쪼찌)'가 순항 중이다.

베트남판 ‘런닝맨’은 지난 13일 2회 시청률이 첫 방송 시청률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올라 4%를 넘으며 베트남 프라임 시간대 시청률 2위에 올랐다. 현지 프로그램 상위권 시청률이 평균 4~5%인 걸 고려하면 순조로운 출발이다.

시청률뿐만 아니라 유튜브 역시 업로드 하루 만에 1회 조회 수 200만 뷰를 돌파, 현재 500만 뷰를 넘어서며 고공행진하는 조회 수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이어 베트남 유튜브 인기 동영상TOP2를 기록해 베트남에서 핫한 예능임을 입증했다.

베트남에서 유례없던 대규모 제작 스케일, 다양한 미션과 게임들로 거침없이 망가지는 톱 스타들의 모습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신선함과 재미가 베트남 시청자들을 저격했다.

중국 최고 시청률이라는 기록으로 중국판 ‘런닝맨’의 성공 역사를 세운 SBS와 얼반웍스가 또 한 번 뭉친 베트남판 ‘런닝맨’도 이 못지 않게 성공을 이룰 것이라 기대된다.

베트남판 ‘런닝맨’을 공동제작하고 있는 얼반웍스는 크리샤 츄 필리핀 활동으로 동남아시아와의 인연을 시작했다. 이어 베트남 ‘런닝맨’ 공동제작으로 베트남까지 진출해 동남아시아와의 콘텐츠 교류와 성장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베트남판 '런닝맨 - Chay Di cho chi(짜이띠쪼찌)'은 현지 지상파 채널 HTV7를 통해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현지 시간)에 방송된다.

이화진 기자 qlee5091@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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