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광주광역시 특허기술 창업기업, 광주수영대회 물품 기부

기사승인 2019.05.20  15:48:53

공유
default_news_ad1
   
 

[전국뉴스 = 이화진기자] 광주광역시는 20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대회조직위원장인 이용섭 시장, 장민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 대표, 김두운 ㈜바이오쓰리에스 대표이사, 박용선 ㈜지티티비 대표이사, 송진영 특허법인 아이엠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물품을 지원한 기업은 광주지역 대학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기업창업을 지원하는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를 비롯해 자회사인 ▲㈜바이오쓰리에스 ▲㈜지티티비 ▲특허법인 아이엠 등 4개 사다.

이들은 직접 생산한 보디로션, 바디워시, 손 세정제 등 2천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이용섭 시장은 "기부 물품이 선수와 관람객의 감염병 예방, 선수촌 입촌 선수들의 피부관리 등 컨디션 조절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 생산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를 비롯한 관련 기업과 기관들이 특허기술과 특허창업이 늘어나도록 하는 촉진자로서 소명을 다해 주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성공을 위해 남은 기간 더욱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세계수영대회와 관련해 광주시와 조직위는 현재까지 광주은행·케이티(KT) 등 21개 기관과 업체로부터 기부 및 후원을 받았으며 후원과 기부 확대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화진 기자 qlee5091@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