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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예술과 노는 날 '신당오 놀놀'

기사승인 2019.05.23  1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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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 = 장석진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신당5동에 위치한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중구 문화예술거버넌스가 진행하는 '신당오!놀놀'이 열린다고 밝혔다.

'신당오!놀놀'은 관내 문화예술인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놀놀파티'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으로 예술인들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던 지난 행사들과 달리 이번에는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간다는 면에서 차별된다.

이를 위해 가족 단위 주민들이 좋아하고 즐길만한 '예술놀이터'를 다산어린이공원에 마련한다.

다산어린이공원은 구의 주요 주거지역인 신당권역의 대표적인 생활친화공원으로 어린이 놀이터와 운동기구가 설치돼 있는 등 365일 인근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이렇듯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에서 예술인들이 직접 무료 예술 체험부스를 준비해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날 ▲공룡부부 집 만들어주기 ▲물감 놀이 ▲도자기 얼굴 펜던트 만들기 ▲레터프레스 엽서 만들기 ▲캘리그라피 부채 꾸미기 ▲민화배지 제작 ▲비보이(B-Boy) 스텝 배우기와 같이 놀이와 공작 활동으로 예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가득하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예술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예술가들이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가질 수 있도록 구에서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장석진 기자 dbdbdb74@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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