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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남규리 싱그러운 일상, 단발병 유발자

기사승인 2019.05.24  09: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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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남규리. (출처=코탑미디어)

[전국뉴스 = 이현근기자] 배우 남규리의 싱그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남규리의 소속사 코탑미디어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남규리의 일상 사진과 함께 드라마 시청을 독려했다.

단정한 블랙수트에 단화를 매치한 남규리는 하얀 피부에 반짝반짝 빛나는 단발머리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청순한 단발여신 남규리의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토요일엔 ‘이몽’하세요”라는 멘트를 남겨 MBC ‘이몽’ 홍보도 잊지 않았다.

남규리는 드라마 ‘이몽’에서 경성구락부 재즈가수 미키 역을 맡아 드라마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미키는 상큼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이몽’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로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다.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 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영화를 방불케하는 화려한 액션신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사전제작을 한 ‘이몽’은 퀄리티 있는 영상으로 매회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숨겨진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또한 매회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엔딩크레딧에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몽’은 토요일 밤 9시5분 2부 연속 방송된다.

이현근 기자 123@daum.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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