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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주민생활 불편 해소 위해 발 벗고 나서다

기사승인 2020.02.17  14: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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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 = 이화진기자] 합천군은 합천읍을 비롯한 가야, 야로, 묘산, 초계, 삼가면 소재지 도시계획구역 내 주민 생활 불편 시설물을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시설물 정비대상은 시가지 내 보행자 및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전주, 가로등, 턱이 높은 보도, 파손된 표지판 등이다.

현재 군과 읍·면사무소는 합동 조사를 통해 전주이설 20건, 교통표지판 정비 40건, 보도정비 20건, 차선도색 외 기타 120건 등 총 200여개의 시설물을 정비할 예정이다.

군은 2월 중 설계 및 준비단계를 거쳐 3월 중순부터 사업을 시작해 4월 중에 정비를 완료하고, 한전 등 타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시설개선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김임종 경제건설국장은 "이번 시설물 일제정비를 통해 주민 생활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화진 기자 qlee5091@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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