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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20년 상반기 ‘홈족(Home+族)’ 위한 신상품 출시

기사승인 2020.02.21  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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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 = 임병연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이 2020년 상반기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집 꾸밈에 관심 많은 ‘홈족(Home+族)’을 위한 침대, 매트리스, 소파 등 가구 신상품을 자사 오프라인 매장인 ‘한샘디자인파크’, ‘한샘인테리어대리점’에서 출시 한다고 21일 밝혔다.

집에서 여가를 즐기고 자기계발을 하는 이른바 ‘홈족’(Home+族)들이 리빙, 패션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인공으로 급 부상 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집을 휴식을 취하는 호텔이나 자기계발을 하는 카페 같은 공간으로 꾸미고 있다. 가장 오래 머무는 나만의 보금자리를 발전과 안식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배우자와 처음으로 공동 생활공간을 꾸리면서, 발전적인 미래를 계획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이러한 구매 특성은 더욱 두드러진다.

한샘은 이번 2020년도 봄 신혼가구 시즌을 맞이해 실용적인 기능과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들을 준비했다. 특히, ‘밀라노 가구 박람회’ 등 세계 주요 박람회를 오가며 최신 인테리어를 연구했고, 국내에서는 고객의 집을 방문해 생활환경 실태조사를 진행해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또, 자사 생활환경기술연구소는 철저한 품질테스트 거쳐 안전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제품만을 출시했다.

현대인의 삶은 지치고 힘든 삶의 연속이다. 때문에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집, 특히 침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한샘의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들을 출시했다.

‘유로 503 아트월’ 침대는 아트월처럼 고급스러운 벽판넬을 활용해 호텔식 침실을 꾸밀 수 있는 제품이다. 무드조명, 핀조명 등 간접 조명은 호텔 같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콘센트, USB 충전포트, 조명스위치를 하나로 모은 통합 컨트롤러는 사용 편의성을 높인다. 패키지로 구성 가능한 서랍장과 사이드선반, 사이드 벤치를 함께 구매 할 수 있어 완성도 높은 패키지 공간을 연출한다.

‘유로 504 데코’ 침실은 다양한 가구와 소품으로 자신만의 차별화된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있는 제품이다. 침대 헤드는 가죽이나 패브릭 소재 중 선택 할 수 있고 색상도 베이지, 그레이 중 선택 가능하다. 패키지 상품인 협탁, 서랍장 등도 파스텔블루, 오트밀 색상 중 선택 가능한데, 서로 다른 색상을 조합해 홈 스타일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퀸(Q)사이즈 침대와 슈퍼싱글(SS)사이즈 침대 2개를 서로 연결해 패밀리형 침대로도 활용 가능하다.

한샘은 작년 하반기부터 ‘사계절 침실라이프’라는 컨셉으로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포시즌’을 선보이고 있다. ‘포시즌’은 탈 부착이 가능한 양면 패드와 토퍼, 그리고 스프링 매트리스로 구성된 기능성 매트리스다. 온열 기능뿐만 아니라 알러지케어, 집먼지 진드기 침투 방지 기능이 있어 올해 1월 기준 3만 5천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번 20년 봄을 맞아 한샘은 ‘포시즌’ 매트리스 신규 라인업 △포시즌 올인원 △포시즌 클린 △포시즌 구스 3종을 출시한다.

‘포시즌 올인원’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포시즌’의 모든 기능을 담은 제품이다. 수면습관과 취향에 따라 부드러운 느낌의 ‘메모리폼 토퍼’, 탄탄한 느낌의 ‘포켓스프링 토퍼’ 중 선택 가능하다. 하나의 매트리스로 사용하다가 아이가 태어나면 토퍼만 분리해 바닥에 깔고 매트리스와 토퍼를 따로 사용할 수 있다. 매트 최상단의 올인원 패드에는 온열 기능이 있는데 미세 발열실을 적용해 화재 위험을 줄였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집 밖에서도 미리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올인원 패드의 한쪽은 알러지 케어 원단을, 다른 한쪽은 통기성이 좋은 인견 원단을 적용해 계절에 따라 맞춰서 사용 가능하다.

‘포시즌 클린’은 온열 기능을

임병연 기자 worldcom09@naver.com

<저작권자 © 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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